
26.04.30 (수정됨)
일이 힘든것보다 사람이 힘든게 훠어어어얼씨이인 크다
전직장은 칼퇴에 일도 비교적 쉬웠는데 대표, 원장 딸 성격이 개같아서 맨날 울면서 집에 갔다
결국 2주 다니다 도저히 못 견디겠어서 그만뒀다
원장님한테는 일이 힘들어서 그만둔다 했지만 "당신 딸 때문에 관둡니다. 자식 교육 똑바로 시키세요."하는 말이 턱끝까지 나오는 걸 참았다
그러다 현직장 들어온지 한달차
일도 많고 매일 20분 늦게 퇴근하는게 디폴트지만 같이 일하는 분들이 정상적이라 일하면서도 퇴근하면서도 마음이 아프거나 눈물나는 일은 없었다
일보다도 8시간씩 붙어 있어야 하는 사람이 훨씬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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